작년이었나 제작년이었나
인터넷비즈니스 과목
사업계획서 써서 A+받았던게
지금 내가 생각하고있는 사업의 대강의 내용과 같다.
예전엔 자신이 없었는데
요즘은 그래도 좀 자신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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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시작은 소소한데서 시작할테지만
재봉법도 기말고사가 끝나는 날부터 엄마한테 배울거고
가능하다면 뜨개질도 배울거고
(예쁘고 스타일리쉬한 니트 만들어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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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를 더 많이 보고
아이디어도 더 많이 떠올려야겠다.
지금 대강 떠오르는 것만 해도
대강 20점은 넘으니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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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본으로 소규모로 운영하다가
점차 키워나가고싶은데...
ㅍ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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