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5 주문했다
지난번 아이폰 4 주문할때도 13차 정도 됐던것 같은데
내가 감기약을 먹고 잠든 어제 하루 저녁 많은 일이 있었군...
이번에도 어김없이 13차...
물건 받을라믄 한참 있어야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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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보상기변+약정 이 된다고 해서
쓰던 아이폰4를 반납을 하고 기계값을 26만원 정도 할인받는쪽으로 선택.
skt는 동생 말로는 앱스토어가 엉망이라고 그래서 그냥 kt 유지하는쪽으로.
핸펀 택배로 받을까 하다가 그러면 택배받은 물건이 이상하거나 그러면 다시 교환받기도 힘들고
어차피 쓰던 기계도 반납해야되니깐 플라자방문하기로 햇다.
얼리어답터들 블로그 보니까 블랙이 훨씬 예쁘더라.
원래 핸드폰이든 mp3든 하여튼간에 기계는 화이트를 더 좋아하는데
이상하게 아이폰4를 블랙을 쓴 이후부터는 화이트보다는 블랙쪽으로 손이 자꾸 가더라.
일단 주문완료...
기분좋다. 엄마 내려온다고 해서 화장대 들어온 이후에 어질어놓은 내 작은방 청소를 좀 해야겠...
옷장 사고싶다... 지금 쓰는거 너무 작아... ㅍ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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