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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그냥
    작성자 : yz
   2520935379_fa17f0ff7f_o.jpg (35.7 KB) 70

오늘은 그냥 무난한 하루였음.
그래도 젤 첫날보다는
시간이 빨리 가서 좋았다.
계속 널널하다가
손님이 많으면 또 갑자기 정신없다가
그런것 같다.
.
옛날엔 내 나이가
항상 어리거나 작은 편이었는데
이제는 중간 정도랄까.
뭔가 좀 틀려진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같은 일을 하더라도
포지션의 중압감이 좀 틀린듯... ㅍㅍ
.
아무튼. 열심히 하고있습니다.
.
오늘 형부가 잠깐 지나는길이라며
매장에 들러서 얼굴도장 찍고 갔다. (웃음)
뭐 사줄까?? 하던데 괜찮다고 했다.
나야 하루종일
에어컨 틀어진 매장안에 있지만
형부는 날도 더운데 양복입고 외근 다니고...
되려 내가 시원한거 사줘야 할것 같던데 뭐...
담엔 뭐라도 내가 사줄께 ㅍㅁ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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