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민군신냥님 사복촬영회가 있어서리
오랫만에 외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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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에서 오시느라고 너무 수고하셨어요
ㅍㅂㅍ
내가 낯을 아주 약간 가리는지라
첨에 인사를 못하고 뻘쭘... 하게 있었는데
아 내가 왜그랬지
쿨하게 인사 딱 하는건데 ㅍㅍ 도대체.. (궁시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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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귀엽고, 깜찍하고
표정도 다양하고, 포즈도 다 나오고 ㅜㅜ
다리도 넘 예뻐 ㅜㅜ 진짜 부럽... (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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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2년쯤 있으면 정말 빛이 날 얼굴인것 같다.
지금은 귀엽고 깜찍하지만,
다른 사진들을 봤을때에 느낀건데
화장법에 따라서 분위기가 바뀌는 확 바뀌는 얼굴이고,
포즈도 좋고, 웃는것도 보기 좋아서
기대되는 뉴페이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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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해지고 싶어요
ㅍㅂㅍ ㅜㅂㅜ (아잉)
잠을 못자서 피곤했지만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미키님도 만나서 반가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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