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도 문자도
그날이후에는 연락이 아예안된다.
우리 둘다 외로우니까 사귈까 라는 말을
곧이곧대로 믿엇던 내 잘못이크다.
주지말아야겟다 이제는. 아무것도. 아무에게도.
사람이 하는 말이라고
일단 믿어보고싶엇던 마음이 더 컷나봐
그사람 아닌 누구라도 상관없엇던건
나엿던것같다.
그사람.. 아마 곧 잊혀지겟지
그래도 좀 정신차리고 살앗으면 하는 바램
평생 그러다가 죽을게 아니라면
정신 좀 차리길...
울고싶다. 근데 울지말자고 다짐해본다.
사는건 너무 어렵다.
그저 목숨을 연명하는것이 아니라
영혼이 배고프고 목말라서
그 허기짐이 너무 어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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