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일나간지 한달 반 정도 되었나보다.
다소 업무분량이 많고 내 능력에 비해서 진도가 빠르다.
업무 인수인계 적당히해 -_- ++ 짜증나...
당신 이번주로 그만두는거 다 알고있어
아무리 사람을 몰아쳐도 지금 할 수 있는 한계가 있는데
왜이래 도대체.
회의마다 죄다 들어가라고 하고.
나도 피곤하거든?
게다가 앞으로는 나더러 젤 일찍와서
아침에 할일 같은거 다 해놓으란다.
뭐야... 늬들은 130받는데
늬들 반절보다 좀 더 받는 내가 왜 잡일을 다한다니???
짜징나...
아니면 본업을 시키지를 말던가.
아주아주 천천히 인수인계 해줘도 상관없으니깐.
사람이 모자라고 다들 힘드니까
이젠 별 지랄을 다하는것 같다.
사람 좀 빨리 구해달라고. -_-....
내 밑에 한놈 더 있어야 나도 좀 숨을 돌리지... ㅉㅉ
아무것도 모르는 놈으로 하나 더 들어왔으면 좋겠다.
그럼 내가 좀 편할 수도 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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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치과가서 사랑니 뽑았다.
뽑는건 10분만에 뽑았는데 이제 슬슬 아파온다.
담주 예약도 4시인데 요건 5시로 바꿔야겠다.
실밥 뽑을테니 얼마 안걸리겠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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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는 점검중인가 접속이 안된다.
정희쌤은 내가 형부한테 분홍색 노트형 다이어리 구해서
사무실에 가져왔더니
지들끼리 이야기해보더니 니 개인 다이어리나 하라며
뭐 그런식 -_-
야
내가 줬으니 나한테 먼저 고맙다고 해야되는거 아니니?
첨에 이야기하던 용도로 안쓸거면
다시 가져갈란다. -_- 장난치나 이것이...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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