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해서 죽을것ㄱ 같다
어제 회화시험이 1시반으로 미뤄져서
아무튼
마치고 나오니까 2시반이었다는 ㄱ-
너무 긴장해서 완전....
다음엔 절대 안들어! 라고 외쳤다.
(고개절래절래)
.
오늘은 정아 만나러 갑니다 ♡
(그 이상한 프로그램이름이랑 비슷한듯;;;;ㄱ- )
암튼, 정아 학원마치는 시간에 맞춰서
아 이럼 안되려나
내일 hsk시험에다가 촬영회도 있는데
이야기 하고 놀다가 일찍 일어나야 되는군...
후...
.
일단 온천장에 가서 몸 좀 풀고...
지금
어쩌다보니까 가족나들이가 되고있는 ㄱ-
동생빼고 전가족 출동!! 낄낄
아 씁... 컴 끄고 빨리 오란다
.
아프다더니... 어케, 지금은 좀 괜찮으려나.
괜히 아무때나 전화해서 실없는 애로 보일까봐
걱정이다. 근데 괜한 걱정인가...
나름대로 자존심도 세우면서 만나고 싶은데
사실은 그럴 필요가 없는 것일까봐 고민된다.
나처럼
너무 정신연령이 높은 것도 가끔은 피곤하다.
너무 많은 걸 생각해야되니까
그냥 단순하게 하고싶으면 하고, 아니면 말고
그렇게 사는게 좋긴 할텐데...
.
음 아무튼, 온천장 갔다와서
내일 장소 어디로 할건지 정하기
아 정말 모르겠다
어디 시립미술관이라도 가야하나
내일 흐리다고 하던데...
그냥 실내촬영으로 고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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