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코치가 근혜언니한테 대리비 안줍니까? 이러면서
아까 술 먹는 내내 달달 볶더라.
아 오늘 우리 생님이 현금이 없는겐가 이러면서
그러고 말았는데
나중에 근혜언니 안보는 사이에
그 만원을 나한테 택시비하라고 챙겨주더라.
예전부터 자꾸만 그렇게
나한테 택시비 만원 이만원 챙겨주고 그러는것 같다.
사람들 앞에서는 안 챙겨주는척 냉정한 척 하려고
의심살까봐 같은 방향 가면서 차도 안태워주고 그러면서
이럴때는 또 이 사람이 왜 이러나 싶다.
대리비로 돈 받아냈으면 그냥 대리비로 쓰셔도 되는데.
내가 집이 제일 멀긴 하지만, 매번 미안하게 주니깐...
쌤도 진짜로 츤츤츤데레 라니까 ㅍㅍ
진짜로 얼마나 여우인지 ㅋㅋ 도대체 미워할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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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렛슨하는데 하도 오랫만에 쳐서
아예 타점 자체가 안맞더라 ㅋㅋㅋ
동글이 언니랑 클리어 치는데
내가 얼마나 웃기게 치는지...
클리어를 치는데 바닥에다가 내리꽂고 그랬다 ㅋㅋㅋ
쌤이 보다보다 얼척이 없는지
은아 니... 머하노 ㅍㅁㅍ 이랬다. ㅋㅋㅋㅋㅋ
아 근데 렛슨 안하다 할라니까 너무너무 힘들더라 ㅠㅠ
니 오랫만에 와서 봐줬다. ㅉㅉ 이러고 넘어감.
평소같으면 욕욕욕 잔소리잔소리잔소리 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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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체중 빼야겠다. 너무 내 몸이 돼지같다.
안 쿵쿵 거리고
스텝할때도 가볍게 휙휙 날아다니고 싶다.
민턴을 좀 잘해보고싶어서 살을 빼봐야겠다.
스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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