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성묘 다녀와서 설겆이 쌓여있는거 하느라고
허리가 너무 아팠다.
장난아니었다... 접시만 해도 수십개... =ㅅ=
설겆이만 한시간 정도 했나봐 ㅜㅅㅜ
어깨도 뭉친것 같고...
난
땀빼서 시원해지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찜질방은 괜히 속에 천불만 나고
안마가 최곤데
(스포츠 마사지는 너무 아프니까 패스)
어째서 가격싸면서 여성전용인 안마방은 없냐고
아이고 팔다리어깨허리야
온 몸이 쑤신데
한국에는
전문적인 안마를 받을 수 있는 곳이 없으니깐
다소 짜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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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어딘가에 처박혀있는 주물러주는 기계를 찾아내야겠다
그때 세븐라이너 사면서 같이 받았었는데 어디간겨
ㅍ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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